Synopsis

카엘린 마을의 천사 헤젤리아. 사실 그녀는, 살인마이다. "황성 조사부 조사 4팀 팀장 키이스 스펜트입니다." 그런 그녀를 잡기 위해 온 황성의 조사부 키이스. ‘뭔가 이상한데.’ 조사를 하며 이상한 점을 점점 발견하곤 하지만, 제대로 실마리를 잡지 못하는 키이스와, '그냥, 죽여 버릴까?' 그런 그를 걸리적거린다고 생각하는 헤젤리아. ‘다음에….’ ‘네?’ ‘다음에, 또 와도 되겠습니까?’ ‘그게 무슨…?’ ‘…아닙니다. 잊어주십시오.’ 그렇게 말하는 키이스의 목소리에는 물기가 묻어 있었다. 그녀는 그의 반응에 당황하며 눈을 깜빡거렸다. “설마, 나한테 진심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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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11/27/2024
  • Current당신을 죽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