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태어나 지금껏 27년동안 늘 함께해 온 두사람, -이젠 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내가 너보다 너를 더 잘 아는 우리가 되었다- 그렇게 두사람의 세계는 누구도 침범 할수 없는 영역이다.겸은 그녀를 지키고 싶다. 아주 어릴적에도 그랬고, 머리가 좀더 자란 후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그녀만을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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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9/12/2024
  • Current천천히 걷는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