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들어주세요" 보이는 모습이 아닌, 들리는 언어가 아닌 '마음'을 들어야, 내 아이의 진짜 모습이 보인다!
20년간 부모와 교육자들을 교육하는 연구자, 교육 전문가 이은경의 6가지 '마음 언어의 기술'
게임에 빠져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부모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 간다. 그러면서 부모는 아이에게 말한다. "너는 도대체 왜 그러니!" 아이가 왜 그러는지에 관한 생각이 보이는 것, 들리는 것에만 집중된 이상, 아이의 속마음을 절대 알 수가 없다.
급기야는 '내가 아이를 잘못 키웠나?'라는 자책을 하게 되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상처를 입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내 아이의 마음 언어》는 아무리 노력해도 할 수 없고, 되지 않았던 부모와 아이들, 교육자와 아이들 간의 깊은 소통 능력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아이의 마음을 구체적으로 알아챌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저자의 20년간의 노하우와 네 아이의 엄마로서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