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Open menu
Interview
Recommendation
Rankings
Title search
Sign in
English
Synopsis
“내가 인간에게 한없는 연민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마음속에 크나큰 슬픔이 담겨 있다는 것,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인간과 자연, 계절까지도 쇠락하는 순간이 가장 아름답다” - 에곤 실레 - “인간은 성욕을 가지고 있는 한 성적인 갈등을 겪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 에곤 실레 -
Serialization Info
Paper Book
Service languages
Korean
1
Korean
1 platforms
Current language
Kakaopage
Kakaopage
10/22/2015
Current
<아트> 에곤 실레 - 가로누운 금발의 여인 [고전5]
10/22/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