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돌려서 말하나, 대놓고 말하나, 결국 다 똑같아!" 이제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는 모두 잊어라! '내가 잘 살고 있는 게 맞나?' 생각이 든 당신에게 꼭 필요한 신여사의 촌철살인(寸鐵殺人), 허를 찌르는 시원한 문장들! 남들은 잘만 사는 것 같은데, 나도 분명 열심히 살고 있는데, 관계도, 사랑도, 마음도, 인생도, 투자도, 그 어느 것 하나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 것 같다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사람 사는 것 다 똑같아. 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 우리는 모두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단지, 언제나 잘 알고 있기만 한 것이 문제다. 어쩌면, 그 '알고 있음'도 당신이 쫓던 허상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무조건적으로 쫓아가던 성공과 행복의 개념을 잠시 내려놓고, 성공을 한 그 누군가도, 행복을 만든 그 누군가도, 나와 똑같은 한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한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마음부터 챙겨야 나를 이해할 수 있고, '나'를 이해하면, '너'를 이해할 수 있고, '우리'를 이해할 수 있기에, 그렇게 된 나 자신이 되어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인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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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9/25/2024
  • Current그래 봐야 세끼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