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그랜트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잭은 가문의 영애 세라의 남자 몸종이 되어 살아간다. 오로지 가문의 대를 이을 세라의 안위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 병약한 세라를 위해 매달 피를 뽑아 만일을 위해 저장해 두고, 신장이식까지 해주고, 이제 어떤 기관을 대체해줄지 늘 몸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리는 그들이 어린 시절, 어머니의 병으로 친척 아주머니에게 맡겨지는 바람에 이 동네로 와서 잠시 지내게 되고, 같은 외로움을 가진 잭을 만나 위로받는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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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09/25/2024
  • Current어른이 되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