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두 남자가 그저 사이 좋게 밥을 만들어 먹을 뿐. 전작 '아키는 하루와 밥을 먹고 싶어'에서 서로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의 뒷이야기를 그린 인기 BL 요리 만화 대망의 후속편!

Serialization Info

Service langu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