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짝사랑하던 직장 상사 쿄이치와 약혼한 코하루.
무뚝뚝하지만 다정하고 배려심 많은 그와의 동거 생활로 매일이 행복하다.
유일한 고민은 그가 아직도 자신에게 손대지 않는다는 것.
그에게 맘껏 어리광도 부리고 스킨십도 더 하고 싶은 마음에 유혹해 보기로 하는데…?!
설마 그만하고 싶단 얘길 할 건 아니지? 날 이렇게 건드려놓고.
다가오는 손길에 몸은 이미 힘이 빠지고,
기분이 너무 좋아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
그와 연결된 마음에서 사랑이 넘쳐나서 기절할 것만 같아…!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