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대역만 하는 줄 알았는데, 첫날밤까지 보내야 하는 거야?!
웨딩플래너 아유리는 결혼식 당일 도망친 신부를 대신해 신부 역할을 하기로 한다.
어떻게든 식은 치렀지만 억지로 마신 축하주에 취해 정신을 잃어버리고.
호텔 침대까지 데려다준 신랑 쿄이치로는 아유리의 혼잣말에 그녀에게 돌진한다.
평소에는 차분하고 신사적이던 쿄이치로가 육식계로 돌변!
깊은 키스로 달콤하게 만들어 버린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붕 뜨는 것 같아!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