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이는 초나라와 한나라의 싸움에서 천하를 통일하는 데 가장 공이 큰 한신이 초나라 편에 섰던 친구인 종리매의 목을 들고 고조 유방에게 갔을 때 반역의 모함을 받아 결박된 후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여 내뱉은 말이다. 인간은 흥망성쇠의 역사 속에서 항상 승자는 선이 되고 패자는 악이 된다고 했던가?

Serialization Info

Paper Book

Service langu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