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가토 다이조는 《나는 왜 고민하는 게 더 편할까》를 통해 우리가 휘둘리는 고민의 이면에는 불안과 분노가 감추어져 있다고 진단한다.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에게는 근본적으로 애정 결핍이 있다. 이 결핍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는 무의식에 축적된다. 따라서 고민에 사로잡힌 사람은 ‘고통스럽다’, ‘괴롭다’고 고민하는 과정을 통하여 무의식중에 축적되어 있는 불안과 분노를 간접적으로 방출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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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1/20/2017
  • Current나는 왜 고민하는 게 더 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