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노벨상 수상자들의 질문과 의심의 과정을 통해 증명하는 과학적 사고의 본질. 노벨상의 역사는 과학으로 인류를 진일보하게 한 발견의 역사인 동시에, 가장 먼저 합리적인 의심을 품고 기존 학계의 편견과 싸우며 인식의 지평을 넓힌 ‘과학적 투사’들의 역사이기도 하다. 이 책은 다소 무모하고 엉뚱하지만, 결국에는 새로운 진리를 증명해낸 과학자들의 역사를 추적하며, 넘쳐나는 정보와 결과들 사이에서 정말로 가치 있는 발견과 진보를 이루기 위한 사고의 조건은 무엇일지 곰곰이 고찰했다.

Serialization Info

Paper Book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10/01/2018
  • Current가장 먼저 증명한 것들의 과학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