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교편을 잡은 지 1년도 되지 않은 초임교사, 김요한. 상담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학생이 쓰고 있던 소설에 빙의됐다. ‘그런데, 여기가 내가 읽어본 그 소설 맞아?’ 이 소설에는 내가 몰랐던 게 너무 많았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RIDI
RIDI05/22/2024
  • Current아카데미엔 참교육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