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미녀와 야수>에서 미녀가 없다면, 야수의 저주는 누가 풀어줄까? ‘흑백의 세상에 갇힌 자가 나타나, 그대의 세상을 핏빛으로 물들일 것이다.’ 예언으로 인해 버림받은 ‘야수’ 레인시스. 그의 저주를 풀기 위해선 ‘미녀’가 필요하다. 문제는- “그 미녀가 누군데!” ‘미녀’에 대한 설정을 끝마치지 못한 채 소설 속에 빙의했다는 것이다! ‘미녀’에 대한 단서라곤 검은 머리카락에 붉은 눈동자가 전부다. 불행한 남주의 어린 시절을 보며, 나는 결심했다. “야수님의 미녀를 찾아드릴게요!” 직접, 야수의 미녀를 찾아주겠다고! #본격작가의여주찾기 #미녀와야수모티브 #역키잡 #여주인공은과연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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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06/09/2021
  • Current<폭군의 가정교사가 되겠습니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