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20년 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붉은 악마의 열기. 그때의 그 함성이 재연되던 그날, 검은 비와 함께 세상은 망해버렸다. 전국 최대 규모의 서점 "태양문고"의 보안요원인 나, 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어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1/19/2024
  • Current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었다. [미니노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