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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장자는 자기 자신을 자아와 생존에 대한 걱정 속에만 가둬두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운의 변덕스러움 및 죽음의 확실성과 화해시켜줄 철학을 찾고 있었다.” - 앵거스 찰스 그레이엄(철학자) “<장자>는 청소년기에 읽어야 마땅하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기에 읽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말이다.” - 차창룡 (시인)
Serialization Info
Paper Book
Service languages
Korean
2
Korean
2 platforms
Current language
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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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2016
Current
장자 [고전5]
02/01/2016
RIDI
RIDI
05/20/2020
장자
05/20/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