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소설 '공작가 미친개의 곁에는' 속의 조연으로 빙의했다. 고아에다가 심지어 온갖 궂은 일을 떠안고 구박까지 듣는 서브남1의 최측근 부하로. 내 안락한 미래를 위해 그냥 적당히 친해지려 했다. 근데 왜 자꾸 부끄러워하는 건데? 심지어 아카데미에서 만난 다른 남주들도 어딘가 이상하다. "너한테는 허락할게, 내 애칭."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은 싫어." "내가 이렇게 누군가에게 들이대는 건 처음인데."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너..너희 왜 그러는 거야? 심지어 같은 반 천사 같은 외모의 여주인공이 성녀의 얼굴을 하며 말했다. "아. 기분 더럽네." ------------------------ 트위터 @Ni_Mei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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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07/01/2020
  • Current이 멋진 세상의 주인공은 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