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해주는 사람들이 이미 퇴근하고 떠난 텅 빈 사무실로 향했다.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조용하고 매사 성실하게 임하는 연해주 사원이 이 늦은 시각,속옷도 걸치지 않은 스커트 차림으로 사무실에 발을 들여놨다는 것을. - 마호가니, 정해진/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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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mics
Toomics11/06/2023
  • Current상사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