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나는 당신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어.” 개차반 생애 처음으로 찾아온 열병 같은 사랑은 늘 뾰족한 가시 하나를 품고 있었다. 뽑아낼 수도 방치할 수도 없는 가시 때문에 불안하고 불완전하던 찰나, 그는 드디어 가시를 뽑기로 했다. 그를 위해 언제든 젖어들 준비가 돼 있는 그녀를 향해서. #미친 듯이 다가오고 #시도 때도 없이 유혹하고 #밤을 보내는 순간에도 #안달하는 남자를 향해서 #언제든 젖어들 준비를 한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Mr.Blue
Mr.Blue10/16/2023
  • Current나쁜 개, 젖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