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탄
SCOPE
아름다움이 무가치한 세상에서, 신의 존재가 무의미한 지금에서야 비로소 신은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나를 구하지 못한 당신은 부활할 이유도, 계속 아름다울 필요도 없는데.
“내가 너의 신이니까, 설령 나를 등진 사람이라도 구원해야지.”
[키워드]
현대물/전쟁물/아포칼립스/군부물
구원/복수/시리어스/피폐/강간/하드코어/종교/트라우마
미인공/능글공/계략공/강공/집착공/광공
미인수/강수/상처수/굴림수
*단편집《오월의 장미》, 〈착탄〉을 장편화 한 글입니다.
*매주 목/토/일 자정 연재
*표지: gaze님(@gaze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