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육아는 마음가짐에 달리지 않았다.” 24시간 아기와 단둘이 부대끼는 독박육아.출퇴근도, 대가도 없는 가사노동. 그런 상황에서 세간이 찬양하는 ‘행복한 엄마’로 살 수 있을까?‘좋은 엄마’로서 사는 일이 정말 마음먹기에 달린 일일까?엄마됨을 후회도 하고, 아이는 행복이지만 육아는 즐겁지 않은,보통의 엄마가 보내는 공감과 격려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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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09/17/2018
  • Current엄마 되기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