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일행이 차갑게 식어가는 세계를 바꾸기 위해 사랑의 혁명군을 결성하고,
세상에 사랑과 자유, 그리고 낭만을 불러오기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
로봇과 인공지능의 발달이 가속화 되고..
데이터의 값어치는 현저하게 높아졌다..
돈과 기술이 곧 힘이자 권력이 되는 세상에서..
예술은 쇠퇴하고 인문학은 무용한 것으로 치부된지 오래
이런 상황에서..
한국대학교 예술인문학부에 다니고 있던 황제국..
그는 지금의 세상이 뭔가 바뀌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하지만 돈, 기술, 힘, 권력.. 뭐 하나 가진 게 없던 그는..
우선 한 가지 목표를 세우는데..
그것은 일단 동료를 모으는 것..!
동료를 모으기 위해 분투하던 그는 여러 사건을 겪으며..
진정 이 세상에 필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