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프랭키는 사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탈리아의 사르디니아로 돌아왔다. 어린 시절 지낸 그 섬에서, 유일하게 사랑했던 남편 산티노 비탈레에게 배신당했던 것이다. 결혼 생활은 반년 만에 끝났다. 그러나 5년 뒤, 거래 상대로 나타난 사람은 산티노였다! 그는 「우리 둘의 결혼은 법적으로 해소되지 않았어」라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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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5/16/2023
  • Current불멸의 사랑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