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획한 게임, 포비아 킹덤.
출시 전 개발자 버전으로 황제를 에디터 하다.
“적절한 먼치킨이 재미있는 법이지.”
즉사 스킬 하나 달랑 들고 제국을 지배해 보기로 계획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일까?
눈을 떠보니 황제가 되어 있었다.
강자들이 넘쳐나는 제국
목표는 ‘생존’이다.
내가 기획한 게임이니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살아 남을 수만 있다면]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