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 동안 셰익스피어를 소개해 온 로이스 버뎃이 자신의 학생들과 함께 만든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네 번째 책. 기존의 셰익스피어 작품과 달리 아이들이 작품을 새롭게 해석해서 직접 만들어 내, 아이들만의 기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책을 쓴 로이스 버뎃은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했고, 아이들에게 오감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셰익스피어를 느끼도록 했습니다.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작업한 특별한 결과물이 바로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로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셰익스피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전을 접하는 데 훌륭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셰익스피어가 어렵다고요? 에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