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공 #계략공 #짝사랑공 #강수 #미남수 #지랄수 #굴림수 #형질변환 #오메가버스
연하 짝사랑 조폭공 x 연상 지랄 형님수 / 알파가 짝사랑하는 알파를 오메가로 만드는 이야기.
대호파의 간부이던 알파 김찬의는 상대 조직과의 싸움에서 소송에 휘말려 2년 형을 선고받고 평송 교도소에 입소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먼저 들어온 대호파의 행동대장이던 알파. 황승운이 있었다.
반반한 얼굴과는 달리 늘 꺼림칙한 눈빛을 보내는 놈을 피하고 싶었지만, 김찬의는 황승운과 같은 방을 쓰게 된다.
밖에서 황승운이 자신을 끌어내린다는 소문도 있었던지라, 김찬의는 놈을 무척 경계한다.
하지만 교도소 내를 확 틀어잡은 황승운은 왜인지 김찬의에게 무척 친절하다.
“말씀드렸잖아요. 저 돈 많은 호구 새끼라고.”
“…….”
“그런데…… 형님은 저한테 관심이 너무 없으시네.”
황승운이 저와 연관된 사람들을 처리하고, 점점 주변을 죄어오자 김찬의는 드디어 일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걸 눈치채게 되지만…….
김찬의의 몸은 이미 변해가고 있었다.
황승운(공) 188cm. 97kg. 32세 / 수감번호 A21123 / 3급 폭력으로 교도소에 수감 중
김찬의(수) 185cm. 80kg. 36세. / 수감번호 A21173 / 얼마 전 폭력으로 교도소에 들어왔다. 황승운을 무척 싫어한다.
본인은 모르지만 현재 알파에서 오메가로 형질변이 중.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간간히 모럴없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월, 화, 수, 목, 금 자정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