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루, 오랫동안 출판 현장에서 일한 최영철 시인의 첫 산문집.부산에서 서울로 이사, 출판사 근무 시절의 빡빡한 일정과 다시 부산행, 이어서 계속되는 책 만들기의 여정이다. 이웃과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비판적 성찰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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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12/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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