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방금 내가 정했다.” 짧았던 첫 만남만으로 내정자를 뒤로하고 초연을 황태자비로 간택한 태. 그렇게 황태자비가 된 초연은 북방으로 떠나간 태를 독수공방하며 기다린다. 그러나 3년 만에 다시 만난 태는 초연이 기억하던 소년의 모습과 달리 다부지고 관능적인 청년이 되어 있었다. “내가 돌아와서 기뻐?” 달라진 그의 모습에 적응하기도 전에 욕망을 표출하듯 뻗는 그의 손길을 초연은 벅차하면서도 기쁘게 받아들인다. 한편 자리를 비웠던 태를 대신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안옥공주는 태자비를 차지하고 있는 초연을 눈엣가시로 여겨 그녀를 폐비시킬 속셈을 꾸미는데……. * 본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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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12/19/2022
  • Current황태자의 첫 연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