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 프루스트를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만이 있다.” - 문학평론가 앙드레 모루아“한없이 다시 읽고 또 읽고 싶은 작품.” - 시몬 드 보부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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