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중 《검은 수도사》가 저작권 만료로 판매 중지 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는 사형집행인의 후손인 저자 올리퍼 푀치가 자신의 고향을 무대로 한 소설이다.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한 중세유럽에 대한 묘사와 지형의 이용이 탁월하며, 역사 속 공간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5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이준익 감독의 호평을 받았다.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는 교보문고 및 리디북스 베스트셀러, 예스24 블로거가 뽑은 올해의 책, 〈헤럴드 경제〉 소설 TOP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