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유맹 流氓>(인문평론, 1940.7∼8)은 아편중독자 수용소를 배경으로 하여 ‘명우’와 ‘규선’이라는 조선인 청년의 재생을 그리고 있다.동경 유학생이며 화가인 ‘명우’가 실연의 고통으로 아편중독자로 전락했지만, 수용소를 탈출하는 규선에게 감화를 주고, ‘순녀’를 사랑하게 되어 다시 갱생의 길로 들어선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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