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대군으로 이 박사를 지켜라!독자적인 핵을 갖고자 했던 박정희의 집념과한 천재 물리학자의 조국애가 빚어낸 한반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우리나라가 독자적인 핵을 가져야만 한다고 생각한 박정희 대통령과 핵물리학자 이용후. 두 사람의 만남과 의문의 죽음을 흥미진진하게 밝혀낸 소설. 대통령의 편지를 받은 천재 핵물리학자 이 박사가 귀국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뒤바꿀 지하 핵실험이 계획되고,한반도의 핵개발을 결코 용인할 수 없었던 미국은 최후의 수단을 준비하는데...600만 독자를 열광하게 만든 김진명 소설의 힘!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