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내가 바라는 거.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여울은 죽은 오빠의 복수를 위해 신라백화점 본부장인 태석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올라갈래요?” “감당할 수 있겠어요?” 철저히 의도된 하룻밤의 유혹. 그것을 시작으로 만남을 이어 가던 어느 날, 태석이 한 가지 제안을 했다. “날마다 봅시다.” “날마다요?” “지금 제 비서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태석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였다. 목적을 위해 여울은 제안대로 그의 비서가 되었다. 모든 것은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달라진 태석의 행동과 손길에 그녀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
Naver Series
Naver Series04/06/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