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선천적인 병 때문에 더 높은 경지로 가지 못하는 검성(劍星).탈레스인 제국의 마지막 황제이자 신검(神劍)과 마주한 검성은 자신의 경지가 얼마나 한심한지를 깨닫게 된다.동료들과 겨우 신검을 죽이는 것에 성공하지만 그 동료들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고 검성, 스스로도 병과 상처가 심해져 목숨을 잃게 된다.죽기 직전, 검성은 단 한 가지의 소원을 빌게 된다.' 다시 한 번 더…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병 때문에 바라보기만 했던 신검의 경지.' 검의 끝을 보고 싶다. '병검성이라 불린 비운의 검성은 그렇게 최후를 맞이했고 그리고 그는…어느 공작가의 자제가 되었다.

Serialization Info

Web Novel

Service langu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