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채은주에게 건네진 한서윤 이사의 두 번째 고백. 서윤은 이번에도 거절당한 고백에 길게 숨을 쉰 뒤 조건을 내밀었다. “그럼 나랑 거래합시다.” “네?” “원하는 걸 주고받자는 말입니다.” 두 번째 고백과, 뜬금없는 거래. 이 남자, 내게 원하는 게 뭐야. “지금부터 내가 어떤 짓을 하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고 약속해.” …… 아, 이런 것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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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6/24/2022
  • Current그 남자의 새빨간 취향[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