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몸까지 팔진 않았어. 아직까지는 말이야."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것 중가장 무서운 협박이었다. 몇 년 만에 갑자기 온,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내게 전화를 건 그녀의 이름은 '민아'. 전 여친의 여동생이었다. - 팀 비얌/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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