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어떻게든 리암을 벗어나려 애쓰지만 위기가 닥칠 때면 자신도 모르게 리암의 이름을 외친다. 얄미운 소리를 하며 곧잘 꿀밤을 먹이는 리암인데도 어느새 달아날 생각을 잊은 건 왜일까? 자칭 용 사냥꾼이라는 리암과 어리바리한 꼬마 용 니온. 잡은 건지 잡힌 건지 모를 그들의 관계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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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07/17/2019
  • Current용×용 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