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핥았을 뿐인데 가버리다니, 정말 느끼기 쉬운 몸이로군…." 극히 평범한 회사원, 히나타는 업무에서 실수를 할 때마다 엄격한 주임, 타케시바에게 호되게 혼나기만 한다. 그런 히나타에게 치유가 되는 건 언제나 다정하게 대해주는 동료 미츠하시 뿐. 오늘도 주임님에게 혼나고 있을 때 히나타를 도와주고… 역시 고백해야겠어!! 그렇게 다짐하고 사귀어달라고 고백했는데, 그녀 앞에 있는 사람은 타케시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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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05/14/2018
  • Current쑥맥 주임님의 여사원 길들이기[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