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때는 막부 말. 아케오를 함께 선택하고, 남동생으로부터 모습을 감춘 키치야. 아케오와 조용한 나날을 보내면서 만난 화가로부터 키치야에게 깃든 어둠을 끌어내 그림에 담고 싶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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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06/03/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