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스 문단의 매력적인 작은 괴물, 섬세한 심리 묘사의 대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그려 낸 사랑, 그 난해하고 모호한 감정

프랑스 문단의 “매력적인 작은 괴물” 프랑수아즈 사강의 작품. 열아홉에 『슬픔이여 안녕』으로 등단함과 동시에 이미 하나의 ‘신화’로 자리매김한 사강은 스물넷의 나이에 쓴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숙함을 이 작품 속에 담아내면서, 자신의 ‘천재’를 또다시 증명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사강은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이 언제나 교묘하게 뒤섞여 있는 우리의 일상을 배경으로, 난해하고 모호한 사랑이라는 감정을 진솔하게 그려 냈다."

Serialization Info

Other

Service languages
RIDI
RIDI
  • Current브람스를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