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지금으로부터 불과 100여 년 전, 사람이 곧 한울님이라는 구호아래 단지 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일어난 최초의 민간 대혁명, 갑오동학농민전쟁. 지금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1894년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1박 2일 동안 전남 장흥의 ‘석대들’에서 벌어진 동학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당시 민초들의 삶과 정신을 통해, 비록 그 뜻을 이루지는 못했으나 진정한 민중의 힘과 승리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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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12/12/2017
  • Current갑오 – 1894, 동학 최후의 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