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하늘이 열린다. 열린 하늘로 수만 마리의 박쥐가 쏟아져 나온다. 박쥐들이 모여 하나의 글자를 만든다. Apocalypse. 박쥐와 함께 사라진 글자. 본 모습으로 돌아간 하늘. 그때부터 세상의 재앙이 시작됐다. 주금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나는 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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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04/08/2013
  • Current나는 형사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