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현대물
#절륜한_옆집 남자
#예쁜_취견_환
#조개한테_먹혀_봤니
#xx로_여자를_구할_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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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 어디까지 먹게 해 줄 건데?”
“어디까지이?”
여자의 표정이 묘연해진다.
그러나 이제 와 물러서기엔 유탁의 자아지가 지금 뻐근하다 못해 견딜 수 없이 아팠다.
“그래. 어디까지.”
“어딜 먹고 시퍼어?”
드디어!
유탁은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제 욕망을 확 말해 버렸다.
“조개!”
“응?”
여자의 눈이 귀여운 토끼처럼 동그랗게 커졌다.
술에 취해서인지 눈망울이 촉촉했다.
“너 내 핫도그 먹었잖아. 그치?”
“으응.”
“그럼 나도 네 조개 먹게 해 줘야지.”
“조개애? 그게 어딨는데?”
그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무릎을 꿇고 선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스윽 손을 밀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