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문을 열어준 순간부터 틀렸어. 밑에 깔려서 반성을 좀 해. 떠난 상대에게는 문을 다시 열어주는 게 아니라는 걸.”<br><br><br>7년 전 윤채의 곁을 떠났던 태사가 돌아왔다! 윤채는 현관문 앞에 서 있는 그가 ‘고모’라고 저를 부른 순간 제집에 들일 수밖에 없었다.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고모와 조카였던 동갑내기 윤채와 태사. 태사는 윤채에게 가족이 아닌 남자로 다가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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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01/15/2021
  • Current13일의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