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최초 출간!
왜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한지,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내가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 또한 모르겠는지.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을 직접 지도했으며,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보적 저술로 자기계발의 시조라고 평가받는 데일 카네기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저자 앤서니 라빈스,『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법칙』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 등이 아들러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