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세월이 흐르고, 수없이 밤과 낮이 교차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었다. 어둠이 내리고 밤의 세계가 열리면 숨가쁘고 거친 야망이 도시의 어느곳에서나 꿈틀거리며 살아난다는 사실이었다.

Serialization Info

Webtoon

Service languages
Kakaopage
Kakaopage07/11/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