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고독한 샐러리맨, 이하마 치히로는 귀가 중에
호객꾼 쿠와모리 타이지에게 이끌려 마사지 가게에 가게 된다.
하지만 기대했던 예쁜 여자의 야릇한 서비스 대신
타이지의 로션 듬뿍 엉덩이 마사지로 가버리고 마는데…!
당황한 채 집으로 돌아온 치히로. 그런데 다음 날, 타이지가 집으로 찾아왔다?!
야릇한 마사지를 곁들인 동거 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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