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문’을 열 수 있는 귀서. 구천비록(九天秘錄). 부하 1,500명을 도살하고 자살을 했던 암림의 림주 파천신마(破天神魔) 우학. 단명의 숙명을 극복하기 위해, ‘전생의 문’을 열어야 했던 명왕신도가의 가주. 신도율강. 마림(魔臨), 귀해(鬼海), 천림(天林), 암림(暗臨), 강호무림. 그리고 구천비록을 통해 강림한 과거 절대자들. 영혼 속에 묻혀 있던 비밀이 깨어나고. 1,500년전부터 구르기 시작했던 혈륜(血輪)은, 다시 강호를 향해 나아갔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에 이용하신 상태에서 마지막 이용 권수를 모르시는 경우 결제 전에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이용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