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혁민
"그냥 와. 아프지 말고 숨기지 말고 오란 말이야!"
김진서
"왜 자꾸 숨기려고만 해요? 조금만 … 조금만 알려줘요."
이수진
"내 상처, 아픔 고통 까지 잘 알고 있는 혁민. 그리고 날 알
지 못하는 진서. 왜 당신들은 극과 극이예요. 날 좀 가만히
나둬 줘요. 알잖아요. 나 사랑 같은거 못한다는거."
[작가 소개]
박아영- 상상을 즐겨 하며 공상과 로맨스에 빠져 사는 초보 작가.
이 세상에 못이룰 사랑이 없다는 굳은 신조를 가지고 사는 작은
소녀. 하지만 정작 자신의 사랑을 찾지 못한 바보.
피우리 넷에서 활동 중.
http://cafe.piuri.net/do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