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인생 자체가 무너져 내린 최악의 순간! 운명처럼 하나의 손길이 다가왔다. 고준범! 그 이름을 걸고 다시는 밑바닥에서 허우적거리지 않겠다. 그가 어제를 잊고 내일을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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